
인턴 마무리 하고 다른걸 경험해보고 싶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찾다가 '운동계의 당근' 을 발견했다
아직은 웹보다 앱이 재밌고 관심이 가서,,ㅎ
커피챗하고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어제는 OT 하면서 서비스에 대해서 이해하느라 시간 보냈고,
오늘은 마저 서비스 플로우 확인하고 test flight로 어플도 슬쩍 봤다
플로우 정리가 잘 안되어있어서 그런가..?
어떤 UI가 최종인지.. 헷갈리고 컨포넌트나 디자인 시스템을 다시 만들어야될듯함.
다 파악한건 아니지만 어플 사용 플로우는 정리했고, 정리하고 보니까
전체적인 UI를 다 작업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캐릭터도 뽑혔는데 아직 화면에 사용되지 않아서 캐릭터도 슬쩍 넣어보고,
세부적인 요소들도 신경써서 덜만든 화면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걸 목표로 해보자ㅏ아아ㅏㅏ아ㅏ

일단 오늘은 작업되어있는 UI들을 훑어보고 나름대로 플로우 정리하면서 같이 하는 분들과 대화했는데 편한 분위기라 쏘 해피..//
[작업 리스트]
- 커뮤니티(디스코드)로 연결시킬 버튼
- 작업되지 않은 화면들
- 컨포넌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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