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편하게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 채팅방 색상 활용 고민
- 필터 오버레이창 구성 라인 없애기
- 표현법 다양하게 고민
채팅방을 열심히 수정해봤다..
세번쨰가 제일 보기 편한 것 같기는 한데,,, 안정감은 두번째..?

선이 많아서 복잡해 보이던 부분을 해결하려고 했다
레벨, 성별, 연령,, 부분은 운동종목처럼 배경을 넣을까,,, 고민하고 있다가 일단은 유지하는걸로.


날짜 선택도 요로코롬..?
버튼 활성화도 날짜 하나 선택했을 때 활성화

그리고 나서 필터가 오버레이로 뜨는걸 보다 이런 저런 표현 방식도 생각해봤다
지금은 탭을 눌러야 이동이되는데 길게 나열해서 탭을 눌러서도 이동 되고 스크롤로 내리면서 하나하나 할 수 있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근데 생각해보니까 굳이.. 필요 없을 것 같기도.>..?
그래서 고민만 하고 일단 스탑했다 ㅋㅋㅋㅋㅋ


필요한 데이터는 노션에 정리해서 전달할 예정..!!
🧐
오늘은 이런 저런 기획과 더 편한 표현 방식, 안정적인 위계가 잡힌 레이아웃으로 만들기 위한 고민을 많이 했다
기획을 경험해볼 수 있어서 좋긴 한데.. 이전에 작업해둔 것들이 방향성이 모호한 느낌이 강해서
브랜딩부터 다시 진행하자 하고 거기에 맞게 방향을 다시 잡을까 하다가도 이전 작업물들을 무시할 수 없어서
더 신경쓸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기획이 탄탄하고 구체적인게 중요한걸 정말 실감하고 있고, 시작할 때 방향성을 잘 잡아야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때 어플의 브랜딩이나 이미지, 주된 코어가 흔들리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플레이링크는 브랜딩을 내가 시작했고,, 그런 부분들이 흔들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괄분한테 물어봐도 명확한 원하는? 추구하는 방향이 없이 단순히 어떤 느낌~ 이라고 하시는게 디자인 작업할 때 너무 고민, 생각이 많아져서 어질어질하게 잠에 든다..
일단.. 파이팅 해서 전반적으로 리디자인 완성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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